Anything.....

그 어떤 것도 나에게 쉽지 않다.

삶도 죽음도 사랑도......

이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그냥 차라리 나란 존재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

원래 그자리에 없었던 것 처럼......

그냥 그자리에 항상 있었던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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