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나에 대해 알아가려 할수 록

점점 더 흐릿해진다.

나에게 스스로 시간을 주려한다.

그 시간동안 알아갈 수 있기를…

Belive......

더이상 믿지 않는 것들이 있다.

예전에는 믿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희미해져 가는 것들.....


다시금 믿고 싶어진다.



당신은 저를 모르고 계시겠지만

나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저한테는 마지막일 것입니다.

그냥 그렇게 바라만 보겠습니다.

제가 손대면 망가져 버릴 것임을 알기에......

그냥 그렇게 그자리에 있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