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해 알아가려 할수 록
점점 더 흐릿해진다.
나에게 스스로 시간을 주려한다.
그 시간동안 알아갈 수 있기를…
Belive......
더이상 믿지 않는 것들이 있다.
예전에는 믿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희미해져 가는 것들.....
다시금 믿고 싶어진다.
당신은 저를 모르고 계시겠지만
나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저한테는 마지막일 것입니다.
그냥 그렇게 바라만 보겠습니다.
제가 손대면 망가져 버릴 것임을 알기에......
그냥 그렇게 그자리에 있어 주세요......
예전에는 믿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희미해져 가는 것들.....
다시금 믿고 싶어진다.
당신은 저를 모르고 계시겠지만
나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저한테는 마지막일 것입니다.
그냥 그렇게 바라만 보겠습니다.
제가 손대면 망가져 버릴 것임을 알기에......
그냥 그렇게 그자리에 있어 주세요......
MeMory......
사람의 기억은 그 스스로를
미화하는 방식으로 과거를 숭배하게 만든다.
과거를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명명하고
그 추억에 매달려 살아간다.
스스로 추억이라고 부를 만한
기억조차 없지만......
나 역시 그 기억에 매달려
썩어가는 삶을 살아간다.
미화하는 방식으로 과거를 숭배하게 만든다.
과거를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명명하고
그 추억에 매달려 살아간다.
스스로 추억이라고 부를 만한
기억조차 없지만......
나 역시 그 기억에 매달려
썩어가는 삶을 살아간다.
Anything.....
그 어떤 것도 나에게 쉽지 않다.
삶도 죽음도 사랑도......
이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그냥 차라리 나란 존재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
원래 그자리에 없었던 것 처럼......
그냥 그자리에 항상 있었던 것 처럼......
삶도 죽음도 사랑도......
이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그냥 차라리 나란 존재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
원래 그자리에 없었던 것 처럼......
그냥 그자리에 항상 있었던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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